부귀는 요새(要塞)이며, 빈곤은 폐허이다. -탈무드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제일 빠른 방법은 남자의 욕정을 건드리면 된다고 알려져 왔다. 이제 우리는 그 이상을 알고 있다.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장 빠르면서도 안전한 방법은, 남자의 자존심을 올려주는 것이다. 남자는 자신의 가장 민감한 부분인 자존심을 세워주는 여자에게 가장 열심히 반응을 보인다. -메어리 커비 우리는 고독하다. 우리는 잘못 알고 마치 그렇게 고독하지 않은 듯이 행동한다. 그것이 전부이다. - 라이너 마리아 릴케 너울 쓴 거지 , 몹시 시장하여 체면을 돌볼 수 없게 된 처지. 풍(風)·우(雨)·한(寒)·서(暑) 등의 외사(外邪)는 체내가 허약하지 않으면 그만이다. 그 자체가 사람을 상하게 하지 않는다. 갑작스런 질풍이나 폭우를 만나도 병에 걸리지 않는 것은 체내가 허약하지 않기 때문이다. 따라서 사(邪)는 그 자체로서는 사람을 상하게 하지 않는다. -영추 [백병시생(百病始生)] 대인(大人) 군자의 학(學)의 목적하는 바는 첫째는 하늘에서 받은 덕성(德性), 즉 양심을 닦는 데 있다. 둘째는 자기를 닦고 그것을 세상에 명덕을 밝히는 데 있다. 셋째는 위의 두 개를 지고지선(至高至善)의 지위에 머물러 있게 하는 것이다. 이것이 대학의 참된 목적이다. <대학>은 책 전체가 이 세 가지를 설명한 것이라서 이것을 대학의 삼강령(三綱領)이라 한다. 이 삼강령을 실현시키는 세목(細目)으로서 격물(格物), 치지(致知), 성의(聖意), 정심(正心), 수신(修身), 제가(齊家), 치국(治國), 평천하(平天下)를 들고 있다. 이것들을 대학 팔조목(大學 八條目)이라 한다. -대학 말하는 데에는 세 가지 방법이 있다. 생각해서 말하는 경우, 추측해서 말하는 경우, 실행할 때 말하는 경우다. 생각한다는 것은 이 말이 과연 옛 성인의 말이나 행동에 모순되는 점은 없는가를 생각하고, 거기에 어긋나지 않을 경우엔 입으로 낸다. 추측해서 말한다는 것은 이런 말을 한다면 듣는 사람이 어떤 기분으로 이 말을 받아 들일까를 생각한 후에 발언하는 것이다. 실행할 때란 내가 말한 것을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를 생각하고, 나라를 위하고 백성의 실정에 비추어 보고 전망을 세운 후에 말하는 것이다. -묵자 엎어진 김에 쉬어 간다 , 뜻하지 않던 기회를 이용하여 하려던 일을 이룬다는 뜻. 오늘의 영단어 - homely : 검소한, 못생긴오늘의 영단어 - 20/20 : 시력정상의